1 월 31 일 (금) 국회, 의혹 투성이 총리에 신기지 건설의 책임도 추궁 / 아와 덤프트럭 712대분의 토사 반출

국회에서 논쟁이 시작되 헤노코 신기지 건설의 문제점이 속속 들춰지고 있다. 아베 정권은 미국을 향하여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설명하고 있지만, 실상은 허점투성이다. 정부가 마침내 발표한 공사비 9,300억엔, 공사 기간 13 년이라는 숫자도 전문가는 “범위 내에 들어맞을 가능성은 극히 적다”고 지적하며, 지반개량 공사를 검증하는 유식자회의 위원들에게 수주 업체로부터 거액의 자금이 제공된 것도 이미 밝혀졌다. 또한 매립 토사의 조달처를 본토에서 현으로 바꾼 것, 공사비 중 경비 비용이 18%에 달하는 점 등도 금후 국회에서 엄격하게 추궁될 것이다. “벚꽃을 보는 모임”※1, “IR”※2 등 의혹 투성이의 아베 정권이 언제까지 갈 것인지, 지금 국회가 큰 시험장이 될 것은 틀림없다.

※1…”벚꽃을 보는 모임” 의혹:아베수상이 공적행사를 이용해 선거기반의 지지자 8,000명을 접대한 문제
※2…카지노 뇌물수수 의혹:카지노 유치를 둘러싸고 자민당 의원이 외국계 카지노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아들인 문제

(캠프 슈워브 게이트앞)
아침 8시 30분, 차가운 공기 속에 땅바닥에 주저 앉은 것은 불과 16 명. 어제는 100명을 넘었기에 이 한동안은 참가자 수의 변동이 심하다. 그러나 사람수가 적다고 낙담치는 않는다. 정의는 우리들 편에 있기 때문이다. 기동대원이 나란히 줄을 섬과 동시에, “위법 공사에 가담하지 말라”, “우치난츄 (오키나와 사람) 로서 부끄럽지도 않느냐” 등 고함소리가 날아든다. 대원들은 표정도 바꾸지 않고 서서 있을 뿐. 10분 정도에 항의자들이 전원 배제되어 레미콘 차량이 속속 게이트 안으로 들어갔다. 12시, 3시에도 반입이 진행되어, 총 208대가 자재를 반입했다.


(류큐시멘트 아와 나루 앞)
나하에서 온 평화 시민 연락회 멤버들 약 40 명이 나루 출입구로 나뉘어 항의를 계속했다. 덤프차량이 도로의 양쪽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몸을 쉴 틈도 없다. 신호가 바뀔 때마다 서너 대가 나룻터 안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1 분 1 초라도 반입을 늦추려고 하루 종일 항의 시위를 계속했다.
카누 멤버도 8정 바다로 나가, 나루 밑에서 그물로 카누를 묶어 저항. 첫 1척의 출항을 30분 정도 지연시켰다. 덤프차 712 대분의 토사가 운반선 2 척에 실려, 오우라만을 향해 출항했다. 사진은 아침 아와해안가에 걸린 무지개.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징조?

(모토부 시오카와 나루)
파도가 높아 운반선이 착안하지 못해 작업중지

오늘 현재까지의 덤프차 총수 토사량 전체와의 비율
※토사량과 체적은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서 추계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말까지 반출된 덤프차량의 대수 114,601대

3일(월) 4일(화)  5일(수)
6일(목)
7일(금) 8일(토)
아와(安和) 809
시오카와(塩川) 244

 

현재까지
덤프 총수
토사량

※①

체적으로 환산

※②

전체 비율

※③

132438台 794628t 397314㎥ 1.927%
※① 덤프차량 한대당 적재량을 평균 6 톤으로 계산
※② 토사의 비욜을 2로 계산
※③ 계획되어 있는 전체 매립 토사량 20.6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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