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월 3 일 (금) 류큐 시멘트 매립용 토사 불법 채굴 의혹 / 아와[安和] 이틀 연속 1000 대 이상 반출

헤노코,오우라만[大浦湾] 매립용 토사가 채굴 허가없이 반출된 의혹이 떠올랐다. 오키나와평화시민연락회

기타우에다 쓰요시 [北上田毅]  씨의 조사에 따르면, 류큐 시멘트가 현재 채굴하고 있는 아와[安和]

광산의 일부 (사진, 빨간 동그라미 부분)은 삼림법이 적용되는 산이었지만 오키나와현의 허가없이

채굴한 가능성이 높다. 삼림법[森林法]에서는 1 헥타르 이상의 형상 변경을 할 경우 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위반하면 징역이나 벌금형까지 정해져 있는 엄격한 법률이다.

류큐 시멘트는 신문사의 취재에 대해 “삼림법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취했다”고 설명하지만 오키나와현이 저장하는 서류에 그 흔적은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오키나와현은 2일, 아와[安和] 광산 채굴 현장에 들어 조사를 실시했다. 삼림법에 따르면 불법 행위가 확인된다면 채굴 중단과 원상 회복을 명할 수 있다. 오키나와현의 의연한 대응을 요구한다

 

(캠프 슈와브 게이트 앞)

약 30 명이 게이트 앞에 앉아 항의했다. 배제하려는 기동대원은 시민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한 명씩 ‘설득’하여 이동시키기 위해 시간이 예상보다 걸린다. 30명을 모두 배제하기에는 30 분 이상 시간이 필요했다. 공사 차량 261 대가 자재를 반입했다.

 

(류큐 시멘트 아와[安和] 부두 앞)

더운 햇볕 아래 약40 여명이 출입구로 나뉘어 토사 반입에 대한 항의 행동을 전개했다. 덤프가

국도 양쪽에서 오기 때문에 쉴 시간도 없다. 수분을 섭취하면서 게이트 앞에 교대로 서서 항의했다.

덤프 1005 대분의 토사가 운반선 4 척에 적재됐다. 어제는 1019 대분이었다.

카누 팀은 13 척로 운반선 주위를 둘러싸고 출항을 1 시간 가까이 지연시켰다. 해상보안관이 카누 팀을 구속하고 바닷가에 끌고 갔다.

 

(모토부초[本部町] 시오카와[塩川] 항)

모토부초 멤버 4 명만이 하루 종일 시위했다. 덤프 412 대분의 토사가 바지선 3 척에 적재됐다.

 

 

오늘 현재까지의 덤프차 총수 및  토사량 전체에 대안 비율

지금까지 덤프 1대당 토사 적재량을 평균 6 톤으로 계산해왔지만, 미디어 및 토목 전문가의 견해에 의하여 1대당 평균 5 톤으로 계산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미 투입된 토사 비율도 크게 달라진다. 이러한 매립된 토사양의 수치는 덤프 대수로 해아린 것이고 참고치수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말까지 반출된 덤프차량의 대수 114,601대(전체 비율1.39%)

27(토) 29일(월) 30일(화) 7월1일(수)
2일(목) 3일(금)
아와(安和) 847 0 0 253 1019 1005
시오카와(塩川) 0 333 0 0 72 412

 

현재까지
덤프 총수
토사량

※①

체적으로 환산

※②

전체 비율

※③

195,078대 975,390 t 487,695㎥ 2.414%
※① 덤프차량 한대당 적재량을 평균 5톤으로 계산
※② 토사의 비중을 2로 계산
※③ 계획되어 있는 전체 매립 토사량 20.200.000㎥</h 에 대한 오늘까지 투입된 토사량의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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