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수) 아와, 시오카와 모두 반출 감소 / 5곳에서 60여명 항의

(캠프 슈워브 게이트 )

평화 시민 연락회 등 약 30명이 게이트 앞에 연좌농성, 항의의 목소리를 높였다. 여성들이 리드하는 이 날은 노래 있고, 농담 있고 현장은 밝다. 시민들에게 이동을 촉구하는 기동 대원의 몸짓도 느릿하게 보인다. 어머니나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여성들의 호소에 마음이 움직이는 것일까. 그랬으면 좋겠다. 168대가 자재를 반입했다.

 

(류큐 시멘트 아와 부두 )

시마지리(島尻) 지구의 시마구루미나 후텐마 폭음소송단들 약 25명이 부두의 출입구로 나뉘어 시위를 했다. 입구에서는 기동대의 H중대장이 시민을 길까지 밀어내, 시위를 엄격히 규제, 전례 없는 규제에 시민들의 비난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바다에서는 카누 팀이 8척으로 운반선에 달라붙어 1시간 이상 출항을 지연시켰다. 토사 선적은  오후 2시에 종료되었다.  운반선 2척에  트럭 426대 분량이 실렸다. 요즘은 배가 없어서 그런지  빨리 끝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모토부쵸 시오카와항)

모토부쵸 시마구루미 멤버들 6명이 항의를 계속했다. 싣는 바지선이 적은지 덤프는 평소보다 느긋하게 토사를 실어 오는 것처럼 보였다. 파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3척째로 작업은 종료. 토사 391대분이 실렸다.

구내 경비원이 마음 탓인지 이전에 비해 적어진 것으로 보인다. 듣기로는 최근 그만두는 사람이 많아서 보충이 늦는다고 한다. 하루 종일 서서 「덤프 지나갑니다」라고 외치는 일뿐, 질력나서 그만두는 사람이 속출해도 이상하지 않다. 그래도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일이 없던 중장년층들에 있어서는 조금만 좋은 급여가 매력적인지 모집하면 얼마든지 모인다고 한다. 드는 비용은 나라의 세금이라서 돈은 아깝지 않겠다. 워낙 견적하는 경비비는 1일당 3000만엔을 넘는다.

 

 

오늘 현재까지의 덤프차 총수 및  토사량 전체에 대한 비율

지금까지 덤프 1대당 토사 적재량을 평균 6 톤으로 계산해왔지만, 미디어 및 토목 전문가의 견해에 의하여 1대당 평균 5 톤으로 계산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미 투입된 토사 비율도 크게 달라진다. 이러한 매립된 토사양의 수치는 덤프 대수로 해아린 것이고 참고치수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말까지 반출된 덤프차량의 대수 114,601대(전체 비율1.39%)

753 7일(토) 9일(월) 10일(화) 11일(수)
12(목) 13일(금)
아와(安和) 0 280 551 416
시오카와(塩川) 0 516 512 391

 

현재까지
덤프 총수
토사량

※①

체적으로 환산

※②

전체 비율

※③

275,570대 1,377,850t 688,925㎥ 3.411%
※① 덤프차량 한대당 적재량을 평균 5톤으로 계산
※② 토사의 비중을 2로 계산
※③ 계획되어 있는 전체 매립 토사량 20.200.000㎥</h 에 대한 오늘까지 투입된 토사량의 비율

덧글 삭제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