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월) 미군감염자 과거최다 72명 / 토사투입을 가속 K9 인공해안에 바지선 설치

(캠프 슈워브 게이트 )

정부주도의 경제지원캠페인 Go To 트러벨을 이용하여 헤노코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감염확대의 최대의 원인이라고 불리는 캠페인이긴 하지만, 농성시위에 참가자가 늘어 현장에 활기가 더해진 것도 사실이다.

이날, 재오키나와 미군 중의 신형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과거최대의 72명이 발생했다고 발표가 났다. 그 대부분이 국외로부터 이동되어 온 병사들이라고 한다. 감염확대의 우려와 신기지건설공사가 계속됨에 대한 분노의 소리로 현장은 고심의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무엇 보다 공사를 중단하는 것이해결책이지만.

약 40명이 아침 8시반부터 땅바닥에 앉았다. 기동대에 강제로 들려 냄을 당하고 게이트가 열려도 각자가 나름대로 플래카드를 들며 덤프차량을 향해 항의를 펼쳤다. 반입차량이 구내로 들어간 뒤에도 구호를 외치며 전원이 게이트앞을 데모행진하였다.

237대가 자재를 반입했다.

 

(오우라만 해상항의)

이날, 오우라만에 토사를 투입하기 위한 바지선이 도착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오후에 K9 인공해안에 접안했다. 이로써 토사를 실은 배 두척이 동시에 적하가 가능하게 되어 작업이 단번에 가속되게 된 것이다. 방위국은 K9 인공해안에도 같은 식으로 바지선을 설치할 게획이다.

 

 

(류큐시멘트 아와부두 앞)

고작 8명, 소수의 인원의 항의행동이 이어졌다. 그래도 항의자가 있고 없고와는 큰 차이가 있다.

아무도 없으면 덤프차는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 소인수면서도 항의를 계속하여 덤프차 운행을 지연시켰다. 토사반입은 오후 7시 45분까지도 이어져 덤프차 900대분이 임시투하장에 토사를 쌓아올렸다. 운반선에의 적재는 1척으로 386대분으로 종료되었다.。

 

(모토부 시오카와항)

모토부 시마구루미 멤버들 20여명이 구내를 돌아다니며 항의를 계속했다. 시민 한사람에 경찰관 한명이 마크가 붙어 덤프차 앞을 천천히 걷는 항의행동을 펼쳤다. 반입하는 덤프와 반입을 끝낸 덤프 앞을 천천히 돌아다니는 항의 행동을 계속했다. 덤프차가 한줄로 이어지는 상태가 게속되었다. 게이트가 닫히는 오후 5시까지 덤프차 363대분이 운반선 3척에 실려졌다.

 

 

오늘 현재까지의 덤프차 총수 및  토사량 전체에 대한 비율

지금까지 덤프 1대당 토사 적재량을 평균 6 톤으로 계산해왔지만, 미디어 및 토목 전문가의 견해에 의하여 1대당 평균 5 톤으로 계산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미 투입된 토사 비율도 크게 달라진다. 이러한 매립된 토사양의 수치는 덤프 대수로 해아린 것이고 참고치수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말까지 반출된 덤프차량의 대수 114,601대(전체 비율1.39%)

753 28일(토) 30일(월) 12월1일(화) 2일(수)
3(목) 4일(금)
아와(安和) 539 386
시오카와(塩川) 0 363

 

현재까지
덤프 총수
토사량

※①

체적으로 환산

※②

전체 비율

※③

286,740대 1,433,700t 716,850㎥ 3.549%
※① 덤프차량 한대당 적재량을 평균 5톤으로 계산
※② 토사의 비중을 2로 계산
※③ 계획되어 있는 전체 매립 토사량 20.200.000㎥</h 에 대한 오늘까지 투입된 토사량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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