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금)미군 차량이 휘발유를 흘렸지만, 스스로 정리하지 않는다

(게이트 앞)
미군 차량이 휘발유를 흘렸지만, 스스로 정리하지 않는다.

오늘은 덤프 반입이 없는 날이라, 게이트 앞 집회도 없었다. 그러나 헤노코 텐트 당번이 지원자로 나서 게이트 앞을 지켰다. 미군 차량은 휘발유를 흘려도 정리하지 않고 일본인에게 시킨다.

 

(해상 시위)

날씨가 좋지 않아 항의 선박, 카누 모두 시위 중지. 다만, 헤노코현민투표위원회의 젊은이 4명이 글라스 보트에 탑승. 그후, 헤노코 텐트에 찾아와 취재. 4명 중 1명의 여성이 “실제로 바다를 보니, 이렇게 멋진 바다를 메워 미군기지를 만든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자연 파괴라고 하는 걸뼈저리게 알았다.”라고 이야기.

덧글 삭제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