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수) 태풍 14호로 토사반출 중지

태풍 14호가 오키나와에 접근하고 있어서 아와잔교와 시오카와항에서는 운반선에 토사 싣는 작업이 없었다

캠프 슈워브 공사장에서는 육상 공사가 하게되었다. 레미콘차 등 194대가 자재를 반입했다. 최다 때는 60명이 모여 연좌 농성했다. 기동대에 배제된 후도 시위 행진이나 구호 합창을 계속했다.

 

 

오늘 현재까지의 덤프차 총수 및  토사량 전체에 대한 비율

지금까지 덤프 1대당 토사 적재량을 평균 6 톤으로 계산해왔지만, 미디어 및 토목 전문가의 견해에 의하여 1대당 평균 5 톤으로 계산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미 투입된 토사 비율도 크게 달라진다. 이러한 매립된 토사양의 수치는 덤프 대수로 해아린 것이고 참고치수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말까지 반출된 덤프차량의 대수 114,601대(전체 비율1.39%)

3일(토) 5일(월) 6일(화) 일(수)
(목) 일(금)
아와(安和) 1100 780 438
시오카와(塩川) 0 133

 

현재까지
덤프 총수
토사량

※①

체적으로 환산

※②

전체 비율

※③

256,892대 1,284,446t 642,230㎥ 3.179%
※① 덤프차량 한대당 적재량을 평균 5톤으로 계산
※② 토사의 비중을 2로 계산
※③ 계획되어 있는 전체 매립 토사량 20.200.000㎥</h 에 대한 오늘까지 투입된 토사량의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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