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금)매립용 토사 실은 운반선, 오우라만에 나타났다

(게이트 앞)

덤프트럭과  레미콘차가  기지 안에 자재 반입했다.  최근의 덤프트럭 대수로서는 최다인 307  대였다.

 

(류큐시멘트 잔교 입구 앞)

아침5시부터 류큐시멘트 대문 앞에서 감시하면서 안에 들어가려고 온 작업원들을 스크럼을 짜고 가로막았다. 오늘 하루 종일  토사 반입이나  잔교에서의 토사 싣는 작업은 없었다. 이번 주 3 일간에 실린 토사는 운반선 총 5척이 되었다

 

(오우라만 해상 시위)

항의선에서 해상 감시하는 중, 토사를 실은 운반선 5척이 오우라만에 들어온 것이 확인됐다. 오키나와현의 행정 지도를 무시한 채 류큐시멘트 아와 잔교에서 실린 토사다. 일본정부는 법을 어기더라도 공사를 강행할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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