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월) “매립용 토사에 의의” 오키나와현, 입회 조사 요구/시오카와항(塩川港),토사 반입의 움직음 없음

4월 1일(월) (게이트 앞)
오전 오후 3번 총258대의 차량이 자재를 기지내에 반입했다.50여명이 하루종일 항의 시위를 계속했디.

(오오우라만 해상 시위)
항의선 3척,카누 8대로 항의 시위로 나섰다. 오전중은 K9호안에 들어가는 운반선의 저지, 오후에는 K8호안 조성에 대한 항의 시위를 계속했다. 카누 5대가 진입근지 구역을 나타나는 부표를 건너가고 형장에 가려고 하지만 해경에 고착되었다. 사진은 매립용 토사를 만재한 램프웨이 대선을 견인하는 예인선. 해경에 지켜징고 K9호안로 접안한다.

(류큐 시멘트 아와 부두 앞)
모토부 시오카와구(本部塩川区)의 항구의 사용 허락이 내렸기 때문에 이 날부터 매립용 토사의 짐 싣기가 시작한다고 예상되었다. 그 때문에 아침 7시부터 수십명이 항의 시위로 모였지만 움직음은 젼혀 없음. 급히 아와 부두에 이동해서 하루 종일 항의 시위를 계속했다. 덤프트럭 574대가 토사를 반입. 운반선 2척이 이안했다.

(그 위)
오키나와현은 3월 29일, 애립용 토사로 사용하는 토사의 성상에 의의가 있다여 오키나와 방위국에 설명을 요구하는 행정 지도와 성상 확인의 “입회 조사”를 요구했다. 1월 24일에 이어서 이번이 2번째. 오키나와 방위국은 2014년 12월, 나카이마(仲井真) 전 지사와 매립에 사용하는 토사의 “세립분”의 비율을 “10%내외”로 매립 승인을 얻었다. 자연에 대한 영행을 베려하고 오키나와 현과 나눈 약속이였다. 하지만 실제에는 “40%이하”로 방위국이 발주하는 것이 판명. 오키나와현은 의의가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4월 11일까지 회답하도록 방위국에 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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