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월)오일 펜스와 부표 설치는 거의 끝나 / 미니 콘서트로 평온하게 시간을 보내다

(게이트 앞) 

9시, 40명이 연좌 개시. 토사 반입에 사용되는 항구의 현재 상태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현재, 항구는 태풍 피해로 인해 사용할 수 없지만, 오키나와현내 시멘트 회사가 복구 공사를 모토부쵸(本部町)에 제안했다고 한다.

효고현에서 온 초등학교 선생님이, 현지에서 헤노코 신기지 반대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바라키현에서 온 여성은 93세인 어머니가 손수 만든 모자와 페트병 주머니를 다함께 써주세요”라고 인사했다.

오키나와현 밖에서 오키나와로 이주해온 두 사람의 인사도 있었다.

오후에는 현지 남성의 미니 콘서트가 치러졌다. 오늘 참가자는 최대 70명.

 

(해상 행동)

오일 펜스와 부표 설치는 거의 끝나.

8시 반, 항의선 3척, 카누 12대로 행동 개시. 해상보안청 직원이 항의선에 올라탔지만 제지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카누 멤버는 오늘도 속속 제지당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내일도 바다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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