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8일(월)조각가 긴조 미노루 씨 ‘방위국은 미군기지를 만들어서 부끄럽지 않은가

1월28일(월)(게이트 앞)

아침 9시 25명이 게이트 앞에서 연좌 농성 시작. 수십명의 기동대가 나타나 20분 후에는 배제되 보도에 설치된 가설 유치장에 갇혔다 (사진). 자재를 실은 차량 87대가 게이트 안에 들어갔다. 그후, 일본 본섬에서 JR(철도노조) 조합원 13명이 응원하러 와 연좌했지만 12시반에 다시 82대, 15시에는 83대의 차량이 들어갔다. 해상 팀 멤버에 의하면 N4호안 건설에 작은 바위(ぐり石、기초 공사에 사용하는 돌보다 큰 것)가 이날 바다 밑바닥에 놓여졌다고 한다.

(류큐시멘트 아와 잔교 앞)

10명으로 잔교입구에서 ‘적토 투입은 위법’, ‘바다를 파괴하지 마라’ 라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 행진했다.

오후, 유명한 오키나와의 조각가 긴조 미노루 씨가 찾아와 마이크를 가지고 경찰 기동대에 호소했다. ‘예전에는 오키나와사람이 현지사를 선택할 수 없었다. 그런 오키나와가 이번에는 일본정부로 인해 민의(民意)를 밟혀 기지를 강제로 안게 되어있다. 우치난추(오키나와 사람) 여러분. 생부끄럽지 않겠는가.’ 야마시로 히로지 씨는 일본본토에서 온 신문기자에게 ‘이러한 오키나와 상황을 일본사람 사이에 널리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해상 시위)

항의선 1척, 카누15 정으로 해상 한의에 나섰다. 램프웨이 대선 착안을 저지하려고 시도했지만 5, 6분 늦추는 것이 고작이었다. 매립 공사에 어울리지 않게 푸른 하늘이 퍼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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