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수)류큐시멘트 아와잔교에서 법과 조례를 무시한 채 덤프트럭 반입 강행

(게이트 앞)

오늘 덤프트럭 반입은 없었다.  참가자는 최대 110명.

(류큐시멘트 잔교 앞 항의 시위)

점심 무렵, 작업을 재개한다는 정보가 들어와  헤노코 게이트 항의 시위 참가자  약50명이 잔교로 갔지만 100명의 기동대가 폭력적으로 진압했다.  2시간 사이에 덤프트럭  약 170대가  잔교 내로 들어가고, 거대한  컨베이어벨트에서 매립용 토사를 싣는 작업이 재개되었다.  아베 정권은 오만하게도 법도 조례도 무시하고,  오키나와 민중의 인권을 침해하면서 헤노코 신기지 건설이라는 만행을 강행하고 있다.


인도로 나와 있던  날카로운 철조망은  우리들의 항의로  어제 저녁 철거되었지만,  부지 주위를 둘러싼 것은 여전히 그대로 있다.

(해상 시위)

날씨가 좋지 않아 해상 시위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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