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금) 오일펜스를 연결하는 와이어가 산호를 손상

2월 28일 (금) (게이트앞)

현민투표 이후, 본토로부터 응원자가 많다.
이 날도 아침부터 교토나 후쿠오카로부터 참가자를 포함한 수십 명이 게이트 앞에 모여 앉아있다.
덤프트럭의 운전수를 향해 “현민투표로 민의는 확실하게 됐다.공사를당장 멈춰라”라며 외친다.
그 중에는 눈을 마주치지 않으며 지나가는 운전수 또한 있다.
현민투표의 결과는 확실히 운전수에게도 기동대원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전 오후 3회에 걸쳐 243대의 차량이 자재를 반입한다.


(오우라만 해상 행동)
다이빙 팀 레인보우의 조사로 오일펜스를 고정시키고 있는 와이어가 바위를 덮은 산호(하마산호의 일종)을 손상 입히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와이어는 산호의 위를 십자로 가로지르고 있으며, 산호의 표면은 이미 일부가 깎인 상태라고 한다.
잠수조사를 한 마키시 오사무씨는 “와이어가 있는 한 산호의 성장은 기대할 수 없다. 방위국은 산호를 이식한다고 하지만 바위를 덮은 산호는 이식할 수 없다”라며 강조하고 있다.
이 날, 높은 파도로 인해 카누는 해상 행동을 중지, 항의선 2척이 감시를 했다.
N4호안의 공사는 진행되지 않고, 매립 구역의 투사 반입만 확인되었다.

(류큐 시멘트 아와잔교)
도쿄의 우편행정조합의 6명이 응원하러 왔다.
모토부정의 사람들과 함께 토사의 반입을 하는 덤프트럭에게 항의를 계속하지만 어째선가 오전 중에 작업이 종료되었다.
헤노코에서의 운반선의 타이밍에 맞추지 못하여,토사를 내려놓는 선박이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덤프 352대가 토사를 운반했다.

덧글 삭제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