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수) 오우라만 측 공사, 장기화 확실

(게이트 앞)

일본 본토의 교직원 조합원들이 약 수 십명이 참가하고, 약 80명이 농성해 항의했지만 기동대 약 40명에 의해 해산되었다. 보도에 의하면 내년도의 예산은 오오우라만 측의 공사비, 약 525억앤이 포함되지 않는 것이 밝혀졌다. 오우라만에 “연약 지반”이 있다는 것이 알게되었기 때문에 공사의 전망을 예측할 수 없고, 공사는 2020년도 이후로 넘어갔다. 공사의 장기화가 예상된다.

 

(해상 항의 시위)

항의선 1척 카누 11대, 합계 약 20척으로 해상 시위. 대선 1대의 토사가 투입된 상황. 바람이 강하고 파도가 높아졌으므로 오전에 중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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