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월) 아일랜드에서 온 4인가족이 연좌농성/아와(安和)부두에 약1,000대분의 토사가 적재되다

(게이트 앞)
국정선거기간중임에도 불구하고, 가차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이전엔 선거중에는 정권의 이미지를 흐리지 않도록 일시적으로 공사를 중지하기도 했지만,지금은 그런 낌새조차 없다.선거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일까.그렇다고 한다면 더욱이 선거에 이겨서 아베정권에 강렬한 일격을 가해야만 한다.
아일랜드로 부터 나하시(那覇市) 출신의 음악가 호프킨슨⋅우에하라 에리코(上原江吏子)씨가 가족 3명과 함께 게이트 앞을 방문했다.기동대가 시민을 강제로 해산시키는 보습을 보고 남편인 에드워드씨가 “군사력에 돈을 쓸 것이 아니다.일본은 역사의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고 비판. 장녀인 키봐 마리코(茉莉子)씨는 “현민의 70%가 반대하고 있는데,왜 매립공사를 강행하는가?”라고 분개했다. 에리코시는 “함께 우리의 다음 세대를 생각해 나가자”라고 호소하며 가족들과 연좌농성을 했다. 차량 181대가 자재를 반입했다. 주로 콘크리트믹서차다.

 

(오우라만 해상행동)
항의선 1척,카누7정으로 작업현장을 향한다.토사를 육지로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는 K8,K9호안에서 항의의 목소리를 높였다. 호주로 부터 날아오는 제비갈매기가 히라시마(平島) 상공을 기분 좋게 날고 있다.

 

(류큐시멘트 아와부두 앞)
약30명이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구내의 토사622대분이 운반선에 적재되고,368대의 덤프가 채석장에서 토사를 반입했다.시오카와부두에서의 토사 적재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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