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화)국토교통대신 매립 승인 철회의 집행정지 결정

(게이트 앞)

아침 9시, 20명이 게이트 앞에서 항의 농성을 했다. 와코 대학(도쿄)의 학생 22명이 더해져, 10시 지나서는 60명 정도가 되었다. 잠시 후 국토교통대신이 매립 승인 철회의 집행정지를 결정했다는 정보가 들어오자, 분노의 목소리가 일제히 끓어 올랐다. 정식 통지는 내일이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8월 31일 이후 중단되었던 매립 공사는, 11월 1일 이후 언제 재개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 되었다.

(오키나와 방위국)

급히, 오키나와 방위국 앞에서 항의 집회가 마련되어 사람들을 불러모았다. 200명 정도가 모였다. 이나미네 전 나고 시장이 “방위국이 개인의 입장을 취해 철회의 취하를 같은 정부의 국교성(국토교통성)에 신청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법도 지방자치도 짓밟는 아베 내각의 폭거를 결코 용납해서는 안됩니다”라고 스피치했다. 많은 매스컴이 모인 가운데, 방위국에의 항의의 구호를 외쳤다.

 

사진은 동양에서 가장 큰 카데나 공군기지에서 굉음을 일으키며 날아오르는 미군기. 기지는 마을 바로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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