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 3 일 (월) 활주로 지반 침하 대책은 민간 표준 채택에 야당(野党) 문제시 / 투입 토사 1 월말 현재 전체의 1.9 %

국방부가 추진하려하는 신기지의 지반 개량 계획안이 미군이 요구하는 활주로 성능 기준 (UFC)을 충족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에서 야당 의원들의 추궁 때문에 밝혀졌다. UFC는 활주로 끝부터 300m 미만에서 ‘경사의 변화가 없다’고 규정하지만, 신기지는 2 개의 활주로에 불균등한 지반 침하가 예상된다. 건설 예정인 활주로 2 개는 사용 20 년 후에 북쪽이 최대 8 센치, 남쪽이 최대 12 센티미터의 ‘부동 침하’(불규칙 침몰)가 예상돤다. 국방부는 ‘미국과 협의하여 국제 민간 항공기구 (ICAO)의 기준을 채택했다’고 했었지만 조건이 엄하지 않은 민간 기준을 채용한 것에 의문과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올 오키나와(All Okinawa) 이하 요이치 (伊波洋一) 국회의원은 ‘사용 개시일로부터 몇 년 후 지반 침하가 시작된다. 20 년에 2 ~ 4번 수리한다고 하지만 계획 대로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이다. 더 큰 차이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고 지적했다. 일본 정부를 더 강하게 추궁할 생각이다.

(캠프 슈와브 게이트 앞)
때때로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약 30 명이 게이트 앞에 연좌 농성하면서 항의 시위를 계속했다. 기동대에 배제된 후에도 각자가 피켓을 내걸고 반입 차량을 향해 “바다를 파괴하지 마라” “불법 공사에 가담하지 마라’ 등 제각각 항의했다. 레미콘차 등 207 대가 자재를 반입했다.


(류큐 시멘트 아와(安和) 부두 앞)
덤프차의 토사 반입을 늦추려고 시민 20 여명과 GoGo 드라이브 멤버의 차량 8 대가 하루 종일 부두 출입구에서 항의했다. 반입 작업은 저녁 7시 이후까지 이어져 809 대분의 토사가 운반선에 적재됐다.

(모토부초(本部町) 시오카와(塩川) 부두)
우루마시(うるま市) ‘시마구루미(온 섬)’ 멤버들이 중심이 되어 기동대가 오는 9 시경까지 2 시간 정도 덤프 반입을 막았다. 1 주일 만에 운반선이 착안하여 244 대분의 토사가 반입됐다.

 

오늘 현재까지의 덤프차 총수 토사량 전체와의 비율
※토사량과 체적은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서 추계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말까지 반출된 덤프차량의 대수 114,601대

3일(월) 4일(화)  5일(수)
6일(목)
7일(금) 8일(토)
아와(安和) 809
시오카와(塩川) 244

 

현재까지
덤프 총수
토사량

※①

체적으로 환산

※②

전체 비율

※③

132438대 794628t 397314㎥ 1.927%
※① 덤프차량 한대당 적재량을 평균 6 톤으로 계산
※② 토사의 비중을 2로 계산
※③ 계획되어 있는 전체 매립 토사량 20.6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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